뮌스터38 독일 출장 2024.07.24 ~2024.07.29 / 독일 영주권 사실 작년부터 독일 파트너가 독일에 계속 언제 한번 올거냐고 해서 계속 미루며 지내고 있었습니다.한국에서 딱히 프로젝트가 없지만 바쁘더군요.현상설계를 계속 하다보니.. 이거는 돈도 안되는데 시간과 돈을 너무 뺏어 갑니다. 그래서 미루고 미루던 찰나에.. 외교부에서 프랑크푸르트총영사관 보완설계 제안공모가 나왔더라구요.결국 이것도 공모입니다............그리고 참가조건은 현장설명회를 참여 가능한 국내 업체... 접수를 하고 일단 바로 비행기 티켓을 구매 했습니다.원래는 2박 4일로 다녀 올려고 했었는데.. 독일 파트너가.. 너무 한거 아니냐고 해서..일정을 5박 7일 일정으로 변경하게 되었습니다. 독일의 날씨는 너무 맑더군요..공모 설명을 듣기 위해서 현재 프랑크푸르트총영사관으로 향합니다. 대한민국 .. 2024. 8. 3. 독일 뮌스터 가족들과 외식하기 좋은 미국식 버거집 Road Stop Münster 토요일 오전에 멍때리고 있다가 더 늦장 부렸다가는 세차를 못할꺼 같아서 집에서 허겁지겁 챙겨 나왔어요. 제가 사는 독일은 정말 신기한게.. 세차장이... 평일오전 8시 부터 오후 6시까지... 토요일은 오전 9시 - 오후 4시 까지 영업을 해요... 보통 주말에 더 문을 열어야 돈을 더 벌 수있을텐데... 아무튼 세차도 하고 근처에서 겸사겸사 점심을 먹을 계획으로 집을 나섰어요. 세차장 근처가 제가 거의 6개월 정도 옛날에 6개월 정도 살았던 동네여서.. 오랜만에 자주 가던 맥도날드를 들렸는데요.. 앗!! 맥도날드가 공사중이었어요. 아무래도 이 곳 방문자가 너무 없어서 폐업을 하는 듯 해 보였어요... 그래서 어쩔수 없이 맥도날드 맞은편에 있는 로컬 레스토랑인 "Road Stop" 에서 점심을 먹기위해 .. 2018. 9. 9. 네덜란드 엔스헤데 (Enschede) 주말 나들이 모습 일요일 아침일찍 일어났는데.... 뭔가 아무것도 하지않고... 방구석에 앉아서 유튭이나 보고 있는 내 자신을 보면서.....?? 인생의 무료함을 느껴지기도 하고... 앞으로 다가올 우울한 겨울을..위해 하루라도 더 나가서.. 유럽을 즐겨보자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오후에는 일정이 있었기 때문에.. 멀리 가지는 못하고.. 간단하게 독일과 네덜란드 국격지역에 있는 엔스헤데 라는 도시에 커피한잔 마시로 나가 보았습니다. 사실 친구중에 네덜란드인이 있는데.. 이 친구가 엔스헤데에서.. 경찰인 친구가 있어서.. 한번 가봐야 겠다고 늘 마음속에 생각하고 있었어요. 네덜란드를 갈때마다 참 특이한 것은 독일국경을 넘는 순간.... 대부분의 사람들은 국경을 넘었구나? 하는 것을 인식 할 수 있는데요... 바로 네덜란드 특.. 2018. 9. 3. 독일에서 설계하기 : 세번째 공사 현장 독일에서 설계한 두번째 프로젝트에 비해서 이번 세번째 프로젝트는 크게 어려운 프로젝트는 아니에요. 왜냐하면 두번째 실시 설계를 했던 프로젝트는 독일에서 LP1-8 영역을 커버해야 했어요. 이게 무슨 의미냐면 계획설계, 실시설계, 공사비용 산정, 공사 감리를 수행하는 프로젝트에요.. 반면에 아래 보여드릴 아래 공사현장은 LP1-5 , 즉 실시 설계를 납품하면 딱히 어려운 일이 없어요. 건물의 크기도 10세대 가 들어가는 건물이지만 학생들이 살기 때문에 그렇게 크지 않아요. 조금 힘이 든것이 있다면 대지가 여유가 많지 않았기 때문에 엄청 공간을 타이트 하게 설계를 했기때문에.. 공사 현장에서 공사 하는 분들이 조금 어려움이 있어요. 사실 그렇기 때문에 제가 직접 공사현장에 갈 필요는 없지만 보통 일주일에 한.. 2018. 7. 27. 이전 1 2 3 4 ···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