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뮌스터38

[뮌스터] 자전거 벌금 영국에서 말을 탄 경찰을 모르겠지만 적어도 독일에서 자전거를 탄 경찰을 정말로 벌금을 걷는다. 비록 뮌스터에서 아직 자전거를 사지 않았지만 나는 한국에서 회사 출퇴근할때도 자전거를 탈만큼 정말 자전거를 좋아했다. 그리고 나의 허벅지를 보며 나름 뿌듯해 했는데..... 뮌스터에서 저 자전거를 탄 경찰은 거의 말벅지에 엄청난 근육을 가졌다. 그리고 사진에 나오는거처럼 여학생 두명이 신호등을 무시하고 자전거를 타고 지나가자 끝까지 추격해서 결국 벌금 딱지를 전달하는 모습이다. 정확한지는 모르겠는데 대략 벌금은 80€ 정도 된다고 하는데.... 가난한 독일 학생들에게서는...정말 쇼크먹을듯 싶다.. 경찰의 집중단속은 신호위반이다. 핼맷은 의무가 아니기 때문에 단속대상이 아니고 그리고 자전거 길이 아닌곳을 다니게.. 2015. 7. 8.
[뮌스터] 안멜둥 하기 독일에 오기전에 안멜둥 안멜둥...사실 수도없이 들어보았다. 한국으로 비유하자면 이건 전입자 신고이기 때문에 사실 어려운 행정적인 절차는 아니기 때문에 그리 어려워 할필요도 없다. 사실 나는 워킹홀리 데이 비자로 독일에서 체류중이기 때문에 엄밀히 따지면 의미가 없는 행동일지도 모른다고 생각한다. 독일에서 만난 어떤분은 당연히 않하면 불이익이 있을꺼라고 이야기를 하는 경우도 있었는데 사실 워킹홀리데이라는것은 잠깐 아르바이트를 해서 여행을 하고 또 아르바이트를 하고 여행을 하고... 이러한 의미를 가지고 있는데 거주지 전입 신고를 꼭 해야하는것일까?물론 어학비자나 유학준비 비자를 해야하는 사람들에게 있어서는 비자를 받기 위한 서류중에 가장 중요한것중 하나이니 잊지말고 잘 준비해야 할듯하다. 베를린에서 카우찌.. 2015. 6. 9.